| 제목 | NDF, 1,263.80/ 1,264.20원…4.70원↑ |
| 일시 | 2023-02-10 07: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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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63.80/ 1,264.20원…4.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64.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60.40원) 대비 4.7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63.80원, 매도 호가(ASK)는 1,264.20원이었다. 달러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신청이 6주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에 달러 인덱스가 한때 102.6선까지 내렸지만, 장중 낙폭을 만회하며 103.2선을 나타내고 있다. 미 국채 수익률은 중장기물 위주로 상승했다. 뉴욕 증시는 2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멕시코 중앙은행은 예상보다 큰 50bp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멕시코 페소화 가치는 급등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1.160엔에서 131.53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38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7962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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