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59.50/1,260.00원…0.75원↑ |
| 일시 | 2023-02-09 07:2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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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59.50/1,260.00원…0.7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59.7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60.10원) 대비 0.7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59.50원, 매도 호가(ASK)는 1,260.00원이었다. 매파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경계감에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3대 중반대로 올랐다. 간밤 연준 인사들은 매파 발언을 쏟아냈다. 유럽중앙은행(ECB)에서도 매파적 발언이 나왔지만, 유로화는 강세를 보이지 못했다. 선반영된 것으로 풀이됐다. 뉴욕 증시는 매파 연준 경계감과 부진한 실적에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1.7% 밀렸다.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1.201엔에서 131.41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13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797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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