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독일 작년 12월 소매판매 전월비 5.3%↓…예상치 0.2%↑(상보) |
| 일시 | 2023-01-31 16: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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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작년 12월 소매판매 전월비 5.3%↓…예상치 0.2%↑(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지난해 12월 독일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 3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독일 연방통계청은 독일의 지난해 12월 실질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5.3%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0.2% 증가였던 만큼 시장 예상치를 상당폭 하회한 셈이다. 독일의 12월 소매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로도 6.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1월 소매 판매는 전월 대비 1.1% 상승했으나 시장 예상치를 밑돈 바 있다. 전년 동월대비로는 5.9% 감소했었다. 한편, 지난해 전체 독일 소매판매는 전년보다 0.6% 감소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지표 발표에도 약보합세를 이어갔다. 지표 발표 전 한때 1.083달러 수준까지 하락했던 유로-달러 환율은 오후 4시 18분 현재 전장 대비 0.04% 내린 1.08417달러까지 내려섰다. ![]() sska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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