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30.90/ 1,231.10원…4.80원↑ |
| 일시 | 2023-01-31 07:2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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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30.90/ 1,231.10원…4.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31.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27.40원) 대비 4.8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30.90원, 매도 호가(ASK)는 1,231.10원이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위험 회피 심리가 고조됐다. 달러는 모든 통화에 대해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2.2선으로 올랐다. 미 국채 금리도 상승했고 뉴욕증시는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2% 가까이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29.502엔에서 130.44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5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757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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