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31.10/ 1,231.30원…1.65원↑ |
| 일시 | 2023-01-27 07:21:16 |
|
NDF, 1,231.10/ 1,231.30원…1.6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31.2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30.70원) 대비 1.6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31.10원, 매도 호가(ASK)는 1,231.30원이었다. 달러가 견조한 미국 경제성장률에 소폭 반등했다. 달러 인덱스는 101대 후반까지 올랐다. 미국의 작년 4분기 계절 조정 기준 국내총생산(GDP)은 전기 대비 연율 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예상치 2.8% 증가를 상회했다. 미국의 강한 경제 지표에 뉴욕 증시는 상승했고 미 국채 금리도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29.390엔에서 130.23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93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736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
다음글
|
[오늘의 채권ㆍ외환 메모](1월27일) |
이전글
|
[뉴욕모닝브리핑](1월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