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독일 1월 Ifo 기업환경지수 90.2…지난해 6월 이후 최고 |
| 일시 | 2023-01-25 22:5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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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1월 Ifo 기업환경지수 90.2…지난해 6월 이후 최고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독일 기업의 경기 전망을 가리키는 Ifo 기업환경지수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2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Ifo 경제연구소의 1월 기업환경지수는 90.2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망치인 90.1을 웃돈 수준이다. 1월 지수는 전월치인 88.6보다 상승했다. 기업환경지수는 4개월 연속 개선되면서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Ifo 기업환경지수는 현지 제조업, 서비스업, 무역, 건설업 등에서 약 9천개 기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시행해 산출하는 지표다. 향후 6개월 동안의 경기 전망을 반영한 기업 기대 지수는 86.4로 전월 83.2보다 높아졌다. 기업들의 현재 여건을 보여주는 지수는 94.1로 전월 94.4보다 약간 내렸다. syju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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