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32.40/ 1,232.60원…1.85원↓ |
| 일시 | 2023-01-25 07:16:51 |
|
NDF, 1,232.40/ 1,232.60원…1.8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32.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35.50원) 대비 1.8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32.40원, 매도 호가(ASK)는 1,232.60원이었다. 달러가 약세를 이어갔다. 내달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금리를 25bp 인상할 것이 확실시된 영향이다. 달러 인덱스는 101대 후반으로 내렸다. 미 국채 금리도 25bp 금리 인상 기대에 하락했다. 뉴욕증시는 혼조를 보였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올랐지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29.086엔에서 130.1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88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7849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
다음글
|
[뉴욕모닝브리핑](1월25일)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 연준 올해 금리경로 주목…채권↑달러↓주식 혼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