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29.40/ 1,229.60원…4.85원↓ |
| 일시 | 2023-01-24 08:46:35 |
|
NDF, 1,229.40/ 1,229.60원…4.8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29.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35.50원) 대비 4.8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29.40원, 매도 호가(ASK)는 1,229.6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혼조를 보였다. 유럽중앙은행(ECB)이 매파 행보를 강화하며 유로화가 강세를 보였지만, 엔화는 일본은행(BOJ)의 초완화정책 고수에 약세였다. 달러 인덱스는 102선 부근에서 움직였다.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중국의 리 오프닝으로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졌다. 뉴욕 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지난해 12월 13일 이후 처음으로 4,000포인트를 돌파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29.086엔에서 130.68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7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7749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
다음글
|
미즈호 CEO "日 마이너스 금리 해제될 것…YCC 추가 수정 전망"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 中기대에 위험자산 선호…주식↑채권↓달러 혼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