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30.00/ 1,230.40원…4.15원↓ |
| 일시 | 2023-01-21 08:3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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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30.00/ 1,230.40원…4.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30.2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35.50원) 대비 4.1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30.00원, 매도 호가(ASK)는 1,230.4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고 약세를 보였다. 102.5선까지 올랐던 달러 인덱스는 101.9선으로 내렸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이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다.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는 2월 FOMC의 25bp 금리 인상을 지지한다고 말했고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총재도 25bp 인상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연준의 25bp 금리 인상이 기정사실로 되면서 뉴욕 증시는 크게 올랐다. 나스닥지수는 2% 이상 상승했다. 미 국채 금리는 연착륙 기대에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29.086엔에서 129.56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58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7813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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