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39.90/ 1,240.10원…6.00원↑ |
| 일시 | 2023-01-17 07:13:28 |
|
NDF, 1,239.90/ 1,240.10원…6.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40.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35.30원) 대비 6.0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39.90원, 매도 호가(ASK)는 1,240.10원이었다. 전일 아시아 장에서 달러 약세 분위기가 되돌려지면서 달러-원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달러 인덱스는 102선을 회복했다. 뉴욕 금융시장은 마틴 루서 킹의 날로 전일 휴장했다. 유럽 증시는 상승했다. 독일 DAX30 지수는 0.31%, 프랑스 CAC40 지수는 0.28% 각각 상승했다. 영국 FTSE100 증시는 0.20%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28.042엔에서 128.7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14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7455위안을 기록했다. ybnoh@yna.co.kr |
|
다음글
|
투기세력 엔화 순매도 5개월래 최저 |
이전글
|
연초 美 국채 랠리로 시장 안도…"트레이딩 데스크 분위기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