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41.90/ 1,242.10원…3.05원↓ |
| 일시 | 2023-01-12 07: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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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41.90/ 1,242.10원…3.0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42.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46.20원) 대비 3.0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41.90원, 매도 호가(ASK)는 1,242.10원이었다. 간밤 달러는 혼조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3대 초중반에서 움직였다.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고 뉴욕 증시는 상승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8bp가량 내렸고 나스닥지수는 1.76% 올랐다.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이션이 둔화했을 기대감이 커진 영향이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2.330엔에서 132.5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5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767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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