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골드만 "美 근원 PCE, 올해 말 3% 밑돌 것" |
| 일시 | 2023-01-11 09:27:12 |
|
골드만 "美 근원 PCE, 올해 말 3% 밑돌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골드만삭스는 주택 임대료 하락 여파로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중시하는 근원 물가 지표가 올해 3% 아래로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1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얀 하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높은 모기지 금리에 따른 주택시장 부진으로 올해 말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상승률이 연준이 제시한 전망치(3.5%)를 밑돌 것으로 내다봤다. 연준은 주거 비용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지만, 하치우스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주택 임대료 하락으로 물가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둔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 11월 근원 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4.7% 기록해 전월치(5%)를 하회했다. 헤드라인 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5.5%로 이 역시 11월 6.1%보다 낮아졌다. ![]() jhmoon@yna.co.kr |
|
다음글
|
日 12월 외환보유액 1조2천276억 달러…전월비 12억 달러↑(상보) |
이전글
|
원/달러 환율 하락세…장 초반 1,240원 안팎 등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