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40.90/ 1,241.10원…2.60원↓ |
| 일시 | 2023-01-11 07: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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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40.90/ 1,241.10원…2.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41.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44.70원) 대비 2.6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40.90원, 매도 호가(ASK)는 1,241.10원이었다. 달러가 혼조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3대 초반에서 머물렀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은 스톡홀름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물가 안정에 대응하는 동안 정치적 독립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통화정책에 대한 별도의 언급은 없었다. 연준 당국자들은 물가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다는 일부 신호에도 연준이 계속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 국채 금리와 뉴욕 증시는 상승했다. 나스닥지수는 1%가량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1.960엔에서 132.24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3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78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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