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38.40/ 1,238.60원…3.95원↓ |
| 일시 | 2023-01-10 07:1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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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38.40/ 1,238.60원…3.9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38.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43.50원) 대비 3.9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38.40원, 매도 호가(ASK)는 1,238.60원이었다. 달러가 인플레 둔화 기대에 약세를 이어갔다. 딜러 인덱스는 103선 초반까지 내렸다. 미 국채 금리도 하락했다. 뉴욕증시는 미국 12월 소비자물가 지표와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34% 내렸고 나스닥 지수는 0.63% 올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08%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1.841엔에서 131.86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33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783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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