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70.90/ 1,271.10원…0.45원↑ |
| 일시 | 2023-01-05 07:20:40 |
|
NDF, 1,270.90/ 1,271.10원…0.4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71.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71.70원) 대비 0.4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70.90원, 매도 호가(ASK)는 1,271.10원이었다. 달러가 혼조를 보였다. 간밤 공개된 미국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 의지를 재확인했다.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다수의 의원은 금리 인상 속도 완화가 물가 안정 목표 달성 의지 약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다만 연준의 매파적 의사록에도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뉴욕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0.775엔에서 132.68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03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009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
다음글
|
[오늘의 채권ㆍ외환 메모](1월5일) |
이전글
|
[뉴욕모닝브리핑](1월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