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혼조세…장기물 반등 |
| 일시 | 2023-01-04 17: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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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혼조세…장기물 반등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를 나타냈다. 4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10원 상승한 마이너스(-) 21.70원에 거래됐다. 6개월물도 전장보다 0.40원 오른 -10.00원에 거래됐다. 3개월물은 전장보다 0.20원 하락한 -4.10원을 나타냈다. 1개월물은 전장보다 0.05원 하락한 -1.15원을 기록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4원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5원에 호가했다. 스와프포인트는 연초 하락 흐름을 나타내던 데서 장기물 위주로 소폭 반등했다. 역외 투자자들의 매수 움직임이 우위를 점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밤 나올 12월 FOMC 의사록과 미국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등 주요 지표를 앞두고 방향성이 뚜렷하지는 못했다. 은행권의 한 딜러는 "단기 쪽은 원화 부족 이슈가 해소된 데다 가격도 높은 상황이라 하락세가 유지되고 있지만, 장기는 역외에서 매수로 들어오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jw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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