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TSMC, 1분기 매출 하락 전망…고객사 재고 감소 |
| 일시 | 2023-01-04 11:1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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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1분기 매출 하락 전망…고객사 재고 감소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의 TSMC의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분기보다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도이체방크는 고객사들의 지속적인 재고 조정을 감안할 때 TSMC의 매출이 줄어들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로버트 샌더스 도이체방크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TSMC가 올해 54%의 매출총이익률(GPM)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작년보다 4.6%포인트 하락한 수준이지만, 2019년 46%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TSMC는 주문 삭감 시 보상을 허용하는 고객사와의 계약을 통해 협상력을 강화했다"며 "목표주가는 550대만달러(약 2만3천 원)에서 0.2% 하락한 452대만달러(약 1만9천 원)"로 제시했다. ![]() sska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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