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낙폭 확대…에셋 우위 |
| 일시 | 2023-01-03 17:1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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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낙폭 확대…에셋 우위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연초 하락 흐름을 이어갔다. 3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70원 하락한 마이너스(-) 21.80원에 거래됐다. 6개월물은 전장보다 0.30원 내린 -10.40원에 거래됐다. 3개월물도 전장보다 0.15원 하락한 -3.90원을 나타냈다. 1개월물은 전장보다 0.10원 하락한 -1.10원을 기록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4원에 탐넥(T/N·tomorrow and next)도 -0.04원에 호가했다. 딜러들은 은행권에서 매수 우위인 상황에서 수급도 에셋 위주로 유입되면서 스와프포인트가 하락 압력을 받는 것으로 진단했다. 통화스와프(CRS) 영역 장기물 부채 스와프 대기 물량이 많지만, FX스와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모습이다. 은행권의 한 딜러는 "통상 은행권은 연말 연초 매수 포지션으로 넘어오는 데 아직 FX스와프 쪽에서 부채 물량은 많지 않다"면서 "1월 초는 에셋 롤오버가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jw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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