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59.30/ 1,259.50원…4.30원↓(재송) |
| 일시 | 2023-01-02 07: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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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59.30/ 1,259.50원…4.30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30일 밤 1,259.4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64.50원) 대비 4.3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59.30원, 매도 호가(ASK)는 1,259.50원이었다.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3.4선까지 내렸다. 일본은행(BOJ)이 수익률 곡선 통제(YCC) 정책을 추가 수정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엔화 강세가 두드러졌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BOJ가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상향할 수 있다고 전했다. 미 국채 금리는 소폭 상승했다. 뉴욕 증시는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2.546엔에서 131.72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00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228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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