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고침] NDF, 1,271.00/ 1,272.00원…1.20원↑ |
| 일시 | 2022-12-28 07:53:03 |
|
[고침] NDF, 1,271.00/ 1,272.00원…1.20원↑ <<연합인포맥스가 28일 오전 7시 26분에 송고한 'NDF, 1,273.80/ 1,274.00원…3.60원↑' 기사 중 NDF 종가 1,273.80/1,274.00을 1,271.00/1,272/00으로 바로잡습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71.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71.40원) 대비 1.2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71.00원, 매도 호가(ASK)는 1,272.0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혼조를 보였다. 연말을 맞아 거래 부진 속에 관망세만 짙어지는 등 사실상 쉬어가는 분위기가 역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달러 인덱스는 104.1선을 나타냈다. 뉴욕 증시는 혼조를 보였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오른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지수와 나스닥지수는 하락했다. 미 국채 금리는 내년 미국 경제가 연착륙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에 급등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2.832엔에서 133.4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4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65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
다음글
|
美 지방정부채, 올해 최악의 실적…내년에도 '글쎄' |
이전글
|
[오늘의 채권ㆍ외환 메모](12월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