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영국 3분기 GDP 전기비 0.3%↓…예비치 0.2%↓(상보) |
| 일시 | 2022-12-22 16: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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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3분기 GDP 전기비 0.3%↓…예비치 0.2%↓(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영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가 예비치보다 다소 부진했다. 2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영국 통계청(ONS)은 3분기 GDP가 전기 대비 0.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분기별 GDP가 감소세를 보인 것은 지난 2021년 1분기 이후 처음으로, 11월 중순에 발표된 예비치(0.2% 감소)보다 소폭 악화됐다. 3분기 GDP는 전년 동기 대비로는 1.9% 증가했다. 이 역시 예비치인 2.4% 증가보다 낮아졌다. 기업투자가 전년 대비 1.3% 증가했으나 전기 대비로는 2.5% 줄었다. ONS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로 많은 경제활동 주체들이 휴업을 한 점이 고려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국의 3분기 경상수지는 194억 파운드 적자를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인 198억 파운드 적자보다는 적었다. 파운드화는 글로벌 달러 약세 여파로 상승하고 있다. 오후 4시10분 파운드-달러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19% 오른 1.21103달러를 기록했다. ![]()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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