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80.50/ 1,281.00원…3.90원↓ |
| 일시 | 2022-12-22 07:1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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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80.50/ 1,281.00원…3.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80.7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85.70원) 대비 3.9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80.50원, 매도 호가(ASK)는 1,281.0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소폭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4.2선을 나타냈다. 다만 달러-원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됐다. 뉴욕 증시가 1% 넘는 강세를 보이며 살아난 위험 선호 심리가 달러-원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미 국채 금리는 11월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 발표를 앞두고 혼조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2.080엔에서 132.46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0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86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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