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08.50/ 1,308.90원…4.55원↑ |
| 일시 | 2022-12-17 10: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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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08.50/ 1,308.90원…4.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8.7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5.40원) 대비 4.5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8.50원, 매도 호가(ASK)는 1,308.90원이었다. 매파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경계감이 지속되며 달러-원은 상방 압력을 받았다. 간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미국의 최종금리가 점도표에서 예상한 수준보다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도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여전히 상방이며, 내년에도 금리가 높게 유지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달러는 반등했고 뉴욕증시는 하락했다. 미 국채 금리는 혼조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7.290엔에서 136.73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90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78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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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달러가치 추가 하락 여지…원/달러 1,130원 가능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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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켓워치] 가시지않는 인플레 리스크…증시↓채권·달러 혼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