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17.20/ 1,317.80원…15.95원↑ |
| 일시 | 2022-12-16 07: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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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17.20/ 1,317.80원…15.9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등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7.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3.10원) 대비 15.9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7.20원, 매도 호가(ASK)는 1,317.80원이었다.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4.5선까지 올랐다. 간밤 유럽중앙은행(ECB)과 잉글랜드은행(BOE)가 기준금리를 50bp 인상했지만, 달러는 되레 강해졌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매파적 기조가 더 강한 것으로 해석되면서다. 뉴욕 증시는 주요국의 고강도 긴축으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며 큰 폭으로 내렸다. 나스닥 지수는 3% 넘게 급락했다. 미 국채 금리도 침체 우려에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5.640엔에서 137.77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2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91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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