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300원대 초반 한산한 거래…5.20원↑ |
| 일시 | 2022-12-15 13:2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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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300원대 초반 한산한 거래…5.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00원대 초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거래량이 많지 않고 관망세가 두드러지는 흐름이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23분 현재 전장 대비 5.20원 오른 1,301.5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2.20원 상승한 1,298.50원에 개장했다. 오전 중 달러-원은 수급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였다. 장 초반 결제 수요에 1,300원대로 올라선 달러-원은 네고 물량에 1,296.2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다만 이후 글로벌 달러가 반등하며 1,300원대 초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달러 인덱스는 103.9선 가까이 상승했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점심 이후 관망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면서 "수급 처리만 이어지는 가운데 물량도 많지 않은 듯하다"고 전했다. 코스피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1.09% 내렸고 외국인 투자자는 1천954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297엔 오른 135.557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296달러 내린 1.06492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60.08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6.91원에 거래됐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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