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88.90/ 1,289.10원…15.55원↓ |
| 일시 | 2022-12-14 07:1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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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88.90/ 1,289.10원…15.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89.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6.00원) 대비 15.5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88.90원, 매도 호가(ASK)는 1,289.10원이었다.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둔화하며 달러 가치가 급락했다. 달러 인덱스는 장중 104선도 밑돌았다.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7.1% 올랐다. 전월치 7.7% 상승과 시장 예상치 7.3% 상승을 모두 하회했다. 물가 상승세 둔화에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고 뉴욕 증시는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7.562엔에서 135.60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3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66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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