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14.20/ 1,314.40원…6.95원↓ |
| 일시 | 2022-12-08 07:1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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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14.20/ 1,314.40원…6.9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4.3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1.70원) 대비 6.9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4.20원, 매도 호가(ASK)는 1,314.40원이었다. 달러가 침체 우려에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5대 초반으로 내렸다. 중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을 사실상 폐지했다는 소식도 달러화 약세를 지지했다. 미 국채 금리는 큰 폭으로 내렸고 뉴욕 증시도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7.760엔에서 136.59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0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629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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