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中 코로나19 조치 주시 1,317원대…1.00원↓ |
| 일시 | 2022-12-07 13:4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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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中 코로나19 조치 주시 1,317원대…1.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오후 장중 1,317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장은 중국의 코로나19 방역완화 조치를 주시하고 있다. 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은 오후 1시 4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00원 하락한 1,317.80원에 거래됐다. 오후 장중 달러인덱스는 반등해 뉴욕장 종가보다 높은 수준에서 움직였다. 그럼에도 코스피와 코스닥 등 국내 증시가 반등하며 달러-원 상단을 제한했다. 지난달 중국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698억4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780억5천만 달러)와 지난 10월 수치(851억5천만 달러)를 밑돌았다. 11월 수출은 전년 대비 8.7% 감소했다. 예상치(2.0% 감소)를 하회했다. 11월 수입도 10.6% 감소해 예상치(4.0% 감소)보다 감소폭이 컸다. 오후 장중 중국이 코로나19 통제조치를 추가로 완화하는 내용을 발표할 것이란 외신 보도가 전해졌다. 은행 한 딜러는 "중국의 코로나19 방역완화 조치가 이르면 오늘 발표될 것이라는데 어느 정도일지 주시하고 있다"며 "홍콩 증시 등도 반등하면서 기대감을 반영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보합인 137.33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10달러 내린 1.0459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59.31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8.90원에 거래됐다. yg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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