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19.60/ 1,319.80원…1.35원↑ |
| 일시 | 2022-12-07 07: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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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19.60/ 1,319.80원…1.3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9.7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8.80원) 대비 1.3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9.60원, 매도 호가(ASK)는 1,319.80원이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장기화와 경기 침체 우려에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5.5선을 나타냈다. 양호한 고용 지표에 이어 낮아진 경제활동참가율은 연준이 매파적 행보를 강화할 것이라는 우려를 키웠다. 미 국채 금리는 침체 우려에 하락했다. 뉴욕 증시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미국 주요 은행 경영진이 경기 침체를 경고하며 투자 심리를 악화시켰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7.230엔에서 137.05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46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83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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