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05.40/ 1,305.60원…13.40원↑ |
| 일시 | 2022-12-06 07: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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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05.40/ 1,305.60원…13.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등했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5.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2.60원) 대비 13.4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5.40원, 매도 호가(ASK)는 1,305.60원이었다. 간밤 달러 가치가 반등했다. 달러 인덱스는 105대 초중반으로 올랐다.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최종 금리 상향 우려로 미 국채 금리가 상승했고 달러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미 10년물 국채 금리는 3.6% 수준으로 전장 대비 10bp가량 올랐다. 뉴욕 증시도 긴축 우려에 하락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4.595엔에서 136.7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49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729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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