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03.80/ 1,304.20원…4.70원↑ |
| 일시 | 2022-12-02 07: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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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03.80/ 1,304.20원…4.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4.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9.70원) 대비 4.7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3.80원, 매도 호가(ASK)는 1,304.20원이었다. 달러가 약세를 이어갔다. 달러 인덱스는 104대 중반까지 내렸다. 다만 달러-원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달러-원 1개월물은 반등했다. 간밤 발표된 미국 10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년 대비 6.0% 올랐다. 전월 6.3% 상승보다 오름세가 둔화했다. 근원 PCE 가격지수도 전년 동월 대비 5.0% 올라 전월의 5.2% 상승보다 오름폭이 줄었다.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어 물가 상승세 둔화를 재차 확인하며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뉴욕 증시는 혼조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6.395엔에서 135.3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2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042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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