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4.90/ 1,325.10원…0.70원↓ |
| 일시 | 2022-11-30 07:2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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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24.90/ 1,325.10원…0.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5.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6.60원) 대비 0.7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4.90원, 매도 호가(ASK)는 1,325.10원이었다. 간밤 달러 가치가 소폭 상승했다. 달러 인덱스는 106대 후반으로 올랐다. 다만 달러-원은 위안화 강세에 연동하며 소폭 하락했다. 중국 내 '제로 코로나'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가 진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풀이되며 위안화가 강세를 보였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4위안대까지 내렸다. 미 국채 금리는 올랐고 뉴욕 증시는 대체로 하락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연설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경계감이 고조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8.660엔에서 138.7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32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473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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