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경제·금융수장, 28일 비상거금회의…은행채 대책 나올까 |
| 일시 | 2022-11-25 16: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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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수장, 28일 비상거금회의…은행채 대책 나올까 금융시장 동향 및 연말 금융시장 리스크 점검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기자 = 경제·금융당국 수장들이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어 연말 금융시장 리스크를 점검한다. 기획재정부는 28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주재로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의에는 추 부총리를 비롯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한다. 경제·금융당국 수장들은 국내 금융시장 동향과 함께 연말연초 금융시장의 주요 리스크 요인을 점검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이복현 금감원장이 은행 간 은행채를 인수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란 발언을 내놓은 만큼 이와 관련된 대책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이 원장은 지난 24일 기자들과 만나 "은행이 타은행 발행 채권을 인수할 수 있느냐는 이슈와 관련해 공정거래법상 문제점을 제거하면서 자금을 융통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모색 중이다"라며 "규제 완화의 방식이 될지, 단기적인 비조치의견서 발급 형식일지 등은 여러 옵션을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주말 전후 관계장관회의나 고위급 의사결정을 거쳐 필요한 유동성 운용과 관련된 제언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wchoi@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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