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도쿄증시-마감] 차익실현·수출주 매도에 하락 |
| 일시 | 2022-11-25 15: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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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증시-마감] 차익실현·수출주 매도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25일 일본 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차익실현과 최근 엔화 강세에 따른 수출주 매도 등에 하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이날 대형 수출주 중심인 닛케이225 지수는 전 영업일보다 100.06포인트(0.35%) 내린 28,283.03에 마감했다. 도쿄증시 1부에 상장한 종목 주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0.80포인트(0.04%) 떨어진 2,018.00에 장을 마쳤다. 닛케이 지수는 개장 초반 보합권 근처에서 출발해 장중 하락했다. 전일까지 3거래일 연속 오른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다. 동시에 전일까지 미국 달러 대비 엔화 가치가 3거래일 연속 상승(달러-엔 하락)한 데 따라 수출주에 대한 매도 압력이 커졌다. 이날 달러-엔 환율은 반등세로 돌아섰다. 업종별로는 고무제품, 전기제품, 정밀기기 등이 약세 분위기를 주도했다. 외환 시장에서 달러 지수는 0.06% 상승한 105.875를 보였다. 한국 시각으로 오후 3시 8분 기준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10% 오른 138.64엔에 거래됐다. ![]() ywkw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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