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글로벌 달러 하락에 1,320원대 중반…3.40원↓ |
| 일시 | 2022-11-25 13:3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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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글로벌 달러 하락에 1,320원대 중반…3.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20원대 중반으로 레벨을 낮췄다. 글로벌 달러 가치가 반락하며 달러-원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29분 현재 전장 대비 3.40원 내린 1,324.8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1.20원 하락한 1,327.00원에 개장했다. 오전 중 위안화 약세에 연동하며 상승했던 달러-원은 점심 무렵 달러 가치가 내리자 하락세로 돌아섰다. 달러 인덱스는 105선 중반으로 밀렸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도 7.16위안대에서 움직이는 등 위안화 약세도 진정됐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미국 금융시장이 휴일이어서 특별한 재료는 없는 가운데 글로벌 달러 반락을 반영하며 하락했다"면서 "수급상으로도 네고 물량이 우위"라고 전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97엔 내린 138.418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26달러 오른 1.04258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57.03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5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11% 내렸고 외국인 투자자는 465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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