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41.10/ 1,341.50원…10.25원↓ |
| 일시 | 2022-11-24 07:2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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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41.10/ 1,341.50원…10.2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41.3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51.80원) 대비 10.2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41.10원, 매도 호가(ASK)는 1,341.5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급락했다. 11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 상당수가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나면서다. 달러 인덱스는 106대 초반으로 내렸다. 미 국채 금리도 하락했고 뉴욕 증시도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1.360엔에서 139.80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36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627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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