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위안화약세에 낙폭 축소 1,354원대…2.00원↓ |
| 일시 | 2022-11-23 13:4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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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위안화약세에 낙폭 축소 1,354원대…2.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위안화 약세 등에 낙폭을 축소하며 1,354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2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은 오후 1시 3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00원 하락한 1,354.60원에 거래됐다. 오후 들어 달러-원은 하락폭을 축소했다. 역외 달러-위안이 오른 영향이다. 외신은 중국에 있는 애플 아이폰 공장에서 폭력시위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잠재우기 위한 제한조치로 긴장이 고조된 데 따른 것이라고 외신은 설명했다. 오후 장중 달러인덱스는 뉴욕장 대비 소폭 하락한 수준에서 움직였다. 은행 한 딜러는 "중국발 불확실성에 달러-원이 낙폭을 줄인 모습"이라며 "장중 중국 재료 등으로 달러-원 하단이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18엔 내린 141.44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17달러 오른 1.03116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57.24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9.08원에 거래됐다. yg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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