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도쿄환시] 달러-엔, 위안화 반등에 반락 |
| 일시 | 2022-11-22 14: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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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환시] 달러-엔, 위안화 반등에 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22일 도쿄환시에서 달러-엔 환율은 장중 위안화가 반등하자 소폭 하락했다. 연합인포맥스 해외 주요국 외환 시세(6411)에 따르면 오후 2시 5분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23% 하락한 141.740엔을 기록했다. 달러화가 정점을 찍었다는 인식과 위안화 반등, 인플레 둔화 기대 속에 달러-엔은 최근 상승을 접고 반락했다. 투자 심리는 중국의 코로나19 확산과 봉쇄 등으로 위축돼 하단은 141엔대에서 지지되고 있다. 허베이성 성도(省都) 스자좡은 전날부터 25일까지 장안구(區) 등 도심 6개 구에 대해 사실상 봉쇄 조처를 내렸고 후베이성의 성도 우한도 도심 5개 서취(구 아래 행정단위)를 봉쇄, 쇼핑몰과 음식점 등 상업시설의 문을 닫고 재택근무를 명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여전히 오는 23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를 앞둔 경계를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 지수는 0.19% 내린 107.598을 나타냈다. 유로-달러 환율은 0.15% 상승한 1.02576달러에,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0.18% 내린 7.1579위안에 거래됐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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