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59.30/ 1,359.70원…5.10원↑ |
| 일시 | 2022-11-22 07: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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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59.30/ 1,359.70원…5.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59.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54.70원) 대비 5.1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59.30원, 매도 호가(ASK)는 1,359.70원이었다. 달러가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 등에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7대 후반까지 올랐다. 중국이 코로나19 확진자 수의 증가로 방역의 고삐를 다시 죄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커졌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연준의 긴축이 과도하게 진행될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시장 영향은 제한됐다. 미 국채는 혼조를 보였고 뉴욕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0.662엔에서 142.12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238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78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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