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3.40/ 1,323.60원…1.95원↓ |
| 일시 | 2022-11-15 07: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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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23.40/ 1,323.60원…1.9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3.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5.90원) 대비 1.9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3.40원, 매도 호가(ASK)는 1,323.60원이었다. 달러 가치가 혼조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6대 후반을 유지했다.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부의장은 금리 인상 속도를 곧 늦추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말하며 12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50bp 금리 인상을 시사했다. 위안화는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로 강세를 보였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회동했다. 양국 정상은 상호 협력과 관계 개선을 강조했다. 유럽에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멈추고 평화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일었다. 뉴욕 증시는 하락했다. 물가 상승세가 고점에 이르렀다는 기대로 흥분했던 시장 분위기가 진정됐다. 미 국채 금리는 혼조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9.380엔에서 139.8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330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0422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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