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유명 헤지펀드 창립자 "암호화폐 역사상 최악의 한 주" |
| 일시 | 2022-11-12 01:0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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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명 헤지펀드 창립자 "암호화폐 역사상 최악의 한 주"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미국 헤지펀드 스카이브릿지 캐피털 창립자인 앤서니 스카라무치가 샘 뱅크맨 프리드가 이끄는 FTX의 파산보호신청과 관련해 "암호화폐 역사상 최악의 한 주"라고 말했다. 1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카라무치는 이날 CNBC 스쿼크박스에 출연해 "시장에 많은 어려움이 있고, 많은 친구들이 암화화폐 역사상 최악의 한 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실제 법적 용어이므로 지금은 이것을 사기(fraud)라고 부르고 싶지는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FTX는 지난 9월 스카라무치의 스카이브릿지 캐피털 지분 30%를 인수한 바 있다. 하지만 FTX는 뱅크런이 발생하면서 파산보호신청을 하는 상황이 됐다. 스카라무치는 자신의 회사가 잠재적 이해 상충으로 인해 FTX에 자산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며 FTX에서 스카이브릿지의 지분을 다시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yju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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