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4.90/ 1,375.10원…9.35원↓ |
| 일시 | 2022-11-09 07: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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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4.90/ 1,375.10원…9.3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5.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4.90원) 대비 9.3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4.90원, 매도 호가(ASK)는 1,375.10원이었다. 미국 중간선거 결과 발표를 앞두고 달러가 약세를 이어갔다. 달러 인덱스는 109대 중반까지 내렸다. 미 국채 수익률이 하락하며 달러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 공화당이 선거에서 우위를 보이면 미국 재정 지출이 줄어들 수 있다는 기대에 채권 매수세가 힘을 받았다. 10일 발표되는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세가 둔화할 것으로 점쳐지는 점도 달러 약세를 지지했다. 위험 선호 심리도 이어졌다. 뉴욕 증시는 사흘 연속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6.735엔에서 145.6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07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3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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