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92.30/ 1,392.70원…8.20원↓ |
| 일시 | 2022-11-08 07: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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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92.30/ 1,392.70원…8.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92.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01.20원) 대비 8.2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92.30원, 매도 호가(ASK)는 1,392.70원이었다. 간밤 글로벌 달러가 약세로 돌아섰다. 달러 인덱스는 110대 초반으로 내렸다. 중국이 '제로(0) 코로나' 방역 정책에서 벗어나 경제 활동을 재개할 것이란 기대가 재차 살아났다.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의 확전을 방지하고 대화 채널을 계속 열어두기 위해 물밑 접촉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도 위험선호 심리를 자극했다.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2%까지 올라섰다. 뉴욕 증시는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이틀 연속 상승했다.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려야 한다면서 금리가 더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7.205엔에서 146.65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패리티를 회복했다. 유로-달러는 1.002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323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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