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24.30/ 1,424.70원…0.80원↑ |
| 일시 | 2022-11-04 07: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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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24.30/ 1,424.70원…0.8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ㅤㅤ ├─────┬─────┬─────┼───────────┤ │ ㅤㅤ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11-04 │ 1,424.50 │ 1,424.30 │ 1,424.7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24.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23.80원) 대비 0.80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다. 전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매파적 메시지의 영향이 이어졌다. 달러 인덱스는 113선까지 올랐다. 미 국채 금리도 상승했고 뉴욕 증시는 내렸다. 다만 달러-원은 위안화 반등과 연동하며 상승 폭이 제한됐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7.33위안대에서 7.32위안대로 내렸다. 잉글랜드은행(BOE)은 기준금리를 75bp 올렸지만, 최종 금리가 시장 예상보다는 낮을 것이라는 메시지에 파운드화 가치는 하락했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1.11달러대로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7.600엔에서 148.27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749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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