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24.70/ 1,424.90원…7.55원↑ |
| 일시 | 2022-11-03 07:14:54 |
|
NDF, 1,424.70/ 1,424.90원…7.5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ㅤㅤ ├─────┬─────┬─────┼───────────┤ │ ㅤㅤ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11-03 │ 1,424.80 │ 1,424.70 │ 1,424.9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24.8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17.40원) 대비 7.55원 오른 셈이다. 달러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적 메시지에 강세를 보였다. 연준은 간밤 기준금리를 75bp 인상하며 4회 연속 자이언트 스텝을 밟았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성명서에서 "통화정책의 누적된 긴축과 통화정책이 경제활동과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시차, 그리고 경제 및 금융 변화를 고려할 것"이라고 밝히며 금리인상 속도 변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성명서 발표 직후 달러 가치는 반락했으나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급등했다.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다음이나 그다음 회의에서 금리인상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최종 금리가 이전 예상보다는 더 높을 수 있다고 말했다. 파월 의장의 매파 발언에 달러는 강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달러 지수는 112.1선으로 상승했고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1%로 올라섰다. 뉴욕 증시도 급락했다. 나스닥지수는 3% 넘게 밀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7.381엔에서 147.81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826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
다음글
|
[뉴욕모닝브리핑](11월3일) |
이전글
|
파월 "이르면 12월 금리인상 속도 늦춰…인하 고려는 시기상조"(종합2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