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파월 "이르면 12월에 금리인상 속도 느려질 수도" |
| 일시 | 2022-11-03 03:5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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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이르면 12월에 금리인상 속도 느려질 수도"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2일(현지시간) "금리인상 속도를 늦출 시기는 이르면 다음번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이날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언젠가는 금리인상 속도를 줄이는 게 적절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연준은 이날 4연속 자이언트 스텝(한 번에 0.75%포인트 금리인상)을 단행하면서도 향후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의 여지를 열어놨다. 따라서 파월 의장의 언급은 이르면 12월 FOMC 정례회의에서 금리 인상폭을 0.5%포인트 이하로 낮출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firstcircle@yna.co.kr [https://youtu.be/7GOha63VWy4]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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