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16.90/ 1,417.10원…0.10원↓ |
| 일시 | 2022-11-02 07:1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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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16.90/ 1,417.10원…0.1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11-02 │ 1,417.00 │ 1,416.90 │ 1,417.1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보합세를 나타냈다. 해외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17.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17.20원) 대비 0.10원 내린 셈이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이틀간 일정에 돌입하면서 간밤 달러 가치는 짙은 관망세를 나타냈다. 시장은 연준이 이달에도 기준금리를 네 차례 연속 75bp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다음 12월 회의에서 속도조절 신호를 내비칠지 기대하고 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111대 중반을 방향성 없이 등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7.781엔에서 148.2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874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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