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26.90/ 1,427.10원…2.80원↑ |
| 일시 | 2022-11-01 07:2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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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26.90/ 1,427.10원…2.8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11-01 │ 1,427.00 │ 1,426.90 │ 1,427.1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27.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24.30원) 대비 2.80원 오른 셈이다. 달러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상승했다. 미 국채 수익률과 함께 오름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11대 중반으로 올랐다. 미 국채 10년물은 장중 4.1%까지 오르기도 했다.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압력은 높은 것으로 확인됐지만 유로화는 약세를 나타냈다. 유로존의 10월 CPI는 전년 동월 대비 10.7% 상승했다. 전월치 9.9% 상승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예상치 10.0% 상승을 웃돌았다. 뉴욕증시는 하락했다. 위안화는 약세를 보였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33위안대까지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7.750엔에서 148.7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883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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