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21.80/ 1,422.00원…0.55원↑(재송) |
| 일시 | 2022-10-31 07: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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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21.80/ 1,422.00원…0.55원↑(재송)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10-31 │ 1,421.90 │ 1,421.80 │ 1,422.0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8일 밤 1,421.9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21.50원) 대비 0.55원 오른 셈이다. 미국 9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 지수가 대체로 예상 수준에 부합했으나 여전히 높은 물가 상승세를 재확인하며 달러 가치가 상승했다. 달러 인덱스는 110대 후반을 나타냈다. 9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5% 올랐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5.1% 상승했다. 지난 8월에 4.9% 상승에서 상승 폭이 커졌다. 높은 물가 상승세에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대로 올라섰다. 한편 뉴욕증시는 애플과 인텔의 실적 호조로 급등했다. 주요 주가지수는 모두 2% 넘게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6.457엔에서 147.4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9660달러를 나타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27위안대로 올랐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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