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尹대통령, 내일 '생중계' 비상경제회의 주재…경제 활성화 논의 |
| 일시 | 2022-10-26 19:49:20 |
尹대통령, 내일 '생중계' 비상경제회의 주재…경제 활성화 논의![]()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7일 주재하는 제11차 비상경제민생회의가 '경제활성화추진전략 및 점검회의' 성격으로 진행된다고 대통령실 대변인실이 26일 전했다. 회의는 용산 대통령실 2층 자유홀에서 오후 2시부터 80여분간 평소 회의 방식 그대로 진행된다. 달라지는 부분은 회의를 생중계해 모든 논의 과정을 국민들에게 공개하는 점이다. 윤 대통령과 대통령실 참모를 비롯해 기획재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방부·문화체육관광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금융위원장 등 20여명이 회의에 참석한다. 대변인실은 "대외적으로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민생의 고충이 적지 않은 만큼 우리 경제를 보다 활력 있게 견인할 방안을 모색하는 회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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